'최진실 딸' 최준희, '41kg 뼈말라'인데 성형 후 퉁퉁…"루푸스 투병만큼 부어" (준희)

정민경 기자 2026. 2. 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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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 직후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최준희 유튜브 채널에는 '눈매 & 눈밑지 이뻐지고 싶어? (한번 사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 살다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성형 후기와 함께 솔직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수술 2일차 최준희는 퉁퉁 부은 눈을 한 채 "이틀차라 그런지 붓기가 최고조에 달한다. 저 루프스 투병 때 제일 아팠을 때 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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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 직후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최준희 유튜브 채널에는 '눈매 & 눈밑지 이뻐지고 싶어? (한번 사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 살다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성형 후기와 함께 솔직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눈 수술을 마친 뒤 최준희는 "오랜만에 수술하는 거라 더 어지러운 느낌"이라고 입을 뗐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얼음 찜질에 나서며 "얼굴 전체적으로 다 불은 느낌이다. 입술도 통통해졌다"고 밝혔다.

수술 2일차 최준희는 퉁퉁 부은 눈을 한 채 "이틀차라 그런지 붓기가 최고조에 달한다. 저 루프스 투병 때 제일 아팠을 때 눈이다"고 말했다.

다음날에도 얼음 찜질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얼음 찜질은 3일 안에 쇼부를 봐야 하는 것 같다. 그 이후에는 온찜질을 하는 게 황금 순서다. 지금 테이프를 뗐다면 완전히 모아이 석상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얼굴형 수술했을 때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다 부어서 흉측했다. 근데 오랜만에 조금 가벼운 수술을 하니까, 얼굴형은 살아남아서 그렇게 해괴망측하지는 않다. 내일은 손톱을 받으러 가는데, 붓기가 좀 빠졌으면 좋겠다. 이 눈 상태로 네일 선생님을 쳐다볼 자신이 없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96kg에서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준희 JUNEHEE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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