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 유튜버, '만취' 상태로 주차장 벽 들이받아…면허 취소 수준

정민경 기자 2026. 2. 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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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 유튜버'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14일 TV조선은 유튜버 A씨가 만취 운전으로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의 한 양꼬치집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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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120만 유튜버'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14일 TV조선은 유튜버 A씨가 만취 운전으로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의 한 양꼬치집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차를 빼던 과정에서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주차장 벽을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A씨는 "고량주 한 잔을 마셨다"고 진술했으며,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A씨가 무려 '120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라는 점에서 파장이 예상된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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