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컷vs스키니' 에스파 카리나-지젤, 초밀착 데님핏으로 공항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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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의 지젤과 카리나가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13일 오후 'SMTOWN LIVE 2025-26 in BANGKOK'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지젤은 오프숄더 블루 톱에 스키니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쿨한 무드를 완성했다.
힘을 뺀 듯한 상의와 대비되는 정교한 핏이 '청바지 교과서'라 불릴 만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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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에스파의 지젤과 카리나가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신년 다이어트 욕구를 제대로 자극하는 ‘청바지 핏’으로 시선을 단숨에 압도한 것.
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13일 오후 'SMTOWN LIVE 2025-26 in BANGKOK'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지젤은 오프숄더 블루 톱에 스키니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쿨한 무드를 완성했다. 허리선을 강조하는 슬림한 실루엣이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블랙 롱부츠로 마무리해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라인을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균형 있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다.
카리나는 블랙 재킷에 워싱 디테일이 돋보이는 부츠컷 데님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퍼지는 팬츠 라인이 다리 길이를 극대화하며 모델 같은 비율을 완성했다. 힘을 뺀 듯한 상의와 대비되는 정교한 핏이 ‘청바지 교과서’라 불릴 만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마른 실루엣을 과시하기보다 체형을 살린 핏으로 건강하고 탄탄한 라인을 강조했다. 디테일은 달랐지만, 각자의 개성을 살린 데님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 속에서도 계산된 실루엣이 돋보였다. 무대 위는 물론 일상에서도 ‘완성형 비주얼’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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