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韓 떠났나…런던 목격설 '솔솔' "비니+가죽 패딩 차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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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의 런던 목격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 플랫폼 '스레드'를 통해 영국 런던에서 뉴진스 민지를 목격했다는 한 누리꾼 A씨의 글이 공개됐다.
A씨는 "아침에 한국 여자 두 명을 만났다. 검은색 비니에 검은색 가죽 패딩 재킷을 입고 있었는데 얼굴 생김새가 민지와 똑같았다. 민지의 눈과 입은 정말 쉽게 알아볼 수 있었지만, 조금 떨어져 서 있었기 때문에 감히 가까이 다가가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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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의 런던 목격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 플랫폼 '스레드'를 통해 영국 런던에서 뉴진스 민지를 목격했다는 한 누리꾼 A씨의 글이 공개됐다.
A씨는 "아침에 한국 여자 두 명을 만났다. 검은색 비니에 검은색 가죽 패딩 재킷을 입고 있었는데 얼굴 생김새가 민지와 똑같았다. 민지의 눈과 입은 정말 쉽게 알아볼 수 있었지만, 조금 떨어져 서 있었기 때문에 감히 가까이 다가가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히 유명인을 만난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정말 민지였다면 운이 좋았다"라며 "방금 또 다른 사실이 생각났다. 옆에 있던 사람이 부르는 이름이 '김'이었다. '김민지' 처럼"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여성 두 명이 핸드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흔들린 구도 탓에 정확히 민지인지 확인할 순 없지만 오랜만에 들려온 민지의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호주에서 하니를 봤다며 "하니 상태가 아주 좋아 보였다. 하지만 복귀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라는 내용의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 어도어는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의 판결에 따라 해린, 혜인이 복귀 의사를 전한 데 이어 하니가 복귀를 확정 지었다.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며,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받고 팀에서 탈퇴했다.
한편 '뉴진스 맘'으로 통했던 민희진은 지난 12일 하이브와 맞붙은 두 건의 소송에서 먼저 승기를 잡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으며, 하이브에 약 255억 원의 지급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청구는 기각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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