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상공협의회, 도약하는 지역 경제의 동반자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2026. 2. 13. 1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고령군상공협의회는 지난 11일 금빛마실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협의회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전해명 고령군상공협의회장은 "올해는 우리 상공협의회가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조직 개편과 스마트 수첩 제작 등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회원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리고, 고령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이사회 개최
기업지원 분과 신설 및 스마트 수첩 제작
회원사 맞춤형 지원 강화

경북 고령군상공협의회는 지난 11일 금빛마실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협의회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고령군상공협의회는 지난 11일 금빛마실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김이환 기자

이번 이사회에는 전해명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협의회의 운영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협의 안건으로는 ▲조직 개편 및 분과 체제 도입 ▲스마트 수첩 제작 추진 ▲신입회원 승인 절차 간소화 등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특히 협의회는 160여 개 회원사의 효율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해 조직을 6개 분과 체제(제조·생산 1∼3분과, 도소매·서비스 분과, 건설·건축 분과, 기업지원 분과)로 개편한다.

새로 신설된 '기업지원 분과'에는 세무, 법률, 노무 등 전문가 집단을 특별회원으로 위촉하여 회원사들의 경영 애로사항에 대한 신속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회원사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스마트 수첩' 제작도 추진된다. 오는 5월까지 회원사 DB 업로드 및 운영 테스트를 거쳐 모바일 환경에서도 손쉽게 정보를 교류하고 상생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전해명 고령군상공협의회장은 "올해는 우리 상공협의회가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조직 개편과 스마트 수첩 제작 등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회원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리고, 고령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