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韓日 톱모델 뭉쳤다…장윤주X야노시호 특급 만남

김예은 기자 2026. 2. 13. 1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장윤주와 야노 시호가 만났다.

1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윤주와 야노 시호는 최근 동반 유튜브 촬영을 진행했다.

장윤주는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 '한국 대표 톱모델' 활약해왔다.

야노 시호는 1994년부터 모델 일을 시작, 긴 시간 동안 활동해오며 '일본 대표 톱모델'로 사랑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윤주 야노시호,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장윤주와 야노 시호가 만났다. 

1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윤주와 야노 시호는 최근 동반 유튜브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 모두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만큼, 각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영상을 촬영했다고. 

장윤주는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 '한국 대표 톱모델' 활약해왔다. 야노 시호는 1994년부터 모델 일을 시작, 긴 시간 동안 활동해오며 '일본 대표 톱모델'로 사랑받았다. 

두 사람은 본업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 한일 대표 톱모델인 두 사람이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해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 출연, 연기자로서 시청자들을 만났다. 현재 구독자 1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윤주르'를 운영하고 있다. 

야노 시호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한국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남편 추성훈에 이어 유튜브 채널을 오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