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급 최강자 가린다…예블로예프-머피, 오는 3월 런던에서 격돌 [UF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는 오는 3월22일(현지시간 21일) 영국 런던 대회를 개최한다.
UFC 페더급(65.8kg) 랭킹 1위 모프사르 예블로예프(32·러시아)와 맨체스터 출신 3위 르론 머피(34·잉글랜드)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는 다시 한번 O2 아레나에서 열린다.
르론 머피(17승1무)는 처음으로 조국 잉글랜드에서 UFC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UFC가 모프사르 예블로예프와 르론 머피의 스펙터클한 페더급 대결로 런던을 찾는다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는 오는 3월22일(현지시간 21일) 영국 런던 대회를 개최한다. UFC 페더급(65.8kg) 랭킹 1위 모프사르 예블로예프(32·러시아)와 맨체스터 출신 3위 르론 머피(34·잉글랜드)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는 다시 한번 O2 아레나에서 열린다. 무패의 루크 라일리(26·잉글랜드) 또한 출전해 마이크 애즈웰 주니어(25·미국)와 격돌한다.
모프사르 예블로예프(19승)은 옥타곤에서 9연승을 달리고 있다. 압도적인 그래플링으로 알려진 무패의 예블로예프는 전 밴텀급 챔피언 알저메인 스털링, 아놀드 앨런, 디에고 로페스에게 승리했다.
르론 머피(17승1무)는 처음으로 조국 잉글랜드에서 UFC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UFC 10연속 무패를 달리고 있는 ‘더 미라클’은 지난해 8월에 열린 UFC 319에서 애런 피코를 상대로 올해의 KO를 선보이며 9연승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페더급에서 위협적인 강자로 자리 잡았다.
한편 루크 라일리(12승)는 지난해 카타르에서 UFC 보크단 그라트를 KO시키며 데뷔전을 치른 후 오랜만에 옥타곤에 돌아온다. 라일리는 자신감, 침착성, 피니시 본능으로 유명하다. 연승 흐름을 타고 있는 라일리는 이번 경기를 통해 페더급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려고 한다.
마이크 애즈웰 주니어(11승3패)는 지난해 10월 루카스 알메이다를 꺾은 후 옥타곤에 돌아온다. 애즈웰 주니어는 가차 없는 페이스로 압박하는 웰라운드 파이터로 리버풀 출신의 라일리에게 위협적인 상대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엔, 호르무즈 무력 개방 연기...기름값 더 오르나
- 탄핵 1년, 민주 “내란 청산”…국힘 침묵 속 ‘부동산 공세’
- 기름값 뛰자 식용유·설탕도 상승…세계식량가격 2.4%↑
- 미·이스라엘, 이란 원전 폭격…이란 외무 “방사능 낙진” 경고
- 격분한 블랑 감독 “대한항공, 부끄러운 승리임을 알았을 것” [쿠키 현장]
- “종전 기대 깨졌다”…유가 상승에 기름값 오름세 불가피
- 바둑리그 원익 주장 박정환, ‘양손 반칙’ 처음 아니었다…상습 행위 의혹
- 레이지필 “LCK 최초 외국인 선수 타이틀만 갖고 싶지 않아” [영건N영건]
- 美 F-15·A-10 이란서 격추…호르무즈 일본·프랑스 선박 통과
- T1, 한화생명 완파하며 분위기 반전…시즌 첫 승 신고 [쿠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