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家 매입' 손연재, 둘째 공개 선언→'돌 기둥' 대저택 떠나 이사…"나중에 놀겠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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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대저택에서의 삶을 공개해 화제된 손연재가 둘째 계획과 함께 이사 소식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VLOG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 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2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고급스러운 돌 기둥과 대리석 인테리어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손연재는 "제가 이사를 가게 됐다. 그래서 지금 당근마켓을 하고 있다"며 옷 중고 판매에 열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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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72억 대저택에서의 삶을 공개해 화제된 손연재가 둘째 계획과 함께 이사 소식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VLOG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 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2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손연재는 화장을 하며 구독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2024년생 엄마들의 최대 고민이 2026년에 핫해질 것인가 애기를 낳을 것인가이다"라고 운을 뗐다.

최근 둘째 계획을 언급했던 손연재는 "이제서야 옷이 맞고, 이제서야 정상인으로 돌아온 느낌인데 그런 (임신) 상태로 돌아갈 생각을 하니 사실 망설여지기는 한다. 그런데 제가 전국 방방곳곳에 둘째를 낳을 거라고 이야기를 해서 무를 수도 없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근데 전 이런 제 성격인 걸 아니까 말한 거기도 하다"라고 인정하며 "계획을 해야 한다. 계획하지 않으면 끝까지 미루는 성격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열심히 키우고 나중에 놀겠다. 두고 봐라.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는지"라며 올해 둘째 계획에 집중할 예정임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손연재는 옷방 정리 중인 근황도 이야기했다.

앞서 고급스러운 돌 기둥과 대리석 인테리어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손연재는 "제가 이사를 가게 됐다. 그래서 지금 당근마켓을 하고 있다"며 옷 중고 판매에 열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시즌이 좀 지나거나 더 이상 못 입을 것 같은 옷들을 판매 중이다"라며 "제 판매가는 평균 7천 원이다. 그래서 올리자마자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며 자신이 가지고 있더 고급 브랜드 옷도 5천 원에 팔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1994년생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21일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16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손연재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72억 원 상당의 단독주택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손연재는 자신의 일상과 육아 근황을 유튜브, SNS를 통해 공유 중이며, 화려한 집 인테리어로도 주목을 받았다.
그의 대저택 이사 소식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손연재 유튜브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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