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청래 "내란 극복 후 맞는 설... 대한민국 정상 국가로 발돋움"
유성호 2026. 2. 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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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을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눴다.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은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을 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설 명절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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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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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포토] 정청래 "내란 극복 후 맞는 설... 대한민국 정상 국가로 발돋움" |
| ⓒ 공동취재사진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을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눴다.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은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을 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설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날 정 대표는 "1년 전 내란 와중에서 맞았던 설과 1년 후 오늘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맞이하는 설날은 너무나 다른 것 같다"라며 "작년 귀성객들의 표정이 어두웠다면 올 설날은 밝은 표정과 웃는 얼굴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다"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코스피 5천5백이 상징하듯 대한민국은 비정상에서 정상 국가로 발돋움하고 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의지와 민생, 국가 안보와 외교 역량을 높이는 국운이 상승하는 대한민국을 맞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 대표는 "국민 여러분께서도 복된 새해가 되시길 바란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라고 덕담을 전했다.
| ▲ 정청래 "내란 극복 후 맞는 설... 대한민국 정상 국가로 발돋움"ⓒ 유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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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설 귀성객 인사를 하며 아이와 눈을 맞추고 있다. |
| ⓒ 공동취재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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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13일 서울 용산역에 귀성인사차 방문해 군 장병과 거수경례 인사를 하고 있다. |
| ⓒ 공동취재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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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설 명절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
| ⓒ 유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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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설 명절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
| ⓒ 유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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