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에너지 드링크 판결
박순찬 2026. 2. 13. 0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이 내란 행위에 있어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중요한 임무로 내란에 가담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작 징역 7년이라는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많은 시민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어느 누리꾼은 징역 13년을 받은 전청조의 사기죄가 내란죄보다 훨씬 더 큰 범죄인 것이냐고 탄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순찬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이 내란 행위에 있어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중요한 임무로 내란에 가담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작 징역 7년이라는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많은 시민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어느 누리꾼은 징역 13년을 받은 전청조의 사기죄가 내란죄보다 훨씬 더 큰 범죄인 것이냐고 탄식했다. 민주주의의 기틀을 흔든 중범죄에 걸맞은 무거운 처벌이 내려져야 또 다른 내란의 싹이 자라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을 '사용'하는 시대...결국 실력 있는 정치인이 살아남는다
- 사법부의 이상한 시그널...윤석열 내란재판 선고가 불안하다
- "아빠 괜찮아, 사랑해"...이상민, 징역 7년에도 환한 미소
- "죽어도 서울 밖으론 안 가요"
- 김성태 대북송금 '공소기각'...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될까
- 뒤늦게 소환된 국힘 이정현 1년 전 '계엄 발언'... 현재 입장 물었더니
- '이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출범, '친정청래' 인사들 빠져 뒷말
- [이충재 칼럼] 이 대통령에게 부동산은 시작일뿐
- "입법 전이라도 가능한 건..." 이 대통령, 포괄임금제 개선 주문
- 오세훈 서울시 '강북 전성시대' 집중 광고에 "세금으로 사전 선거운동"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