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이제 배우 길 걷는다"…문신 제거 시작, 파격 행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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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앞두고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2일 스윙스는 개인 채널에 "잘 지워져서 없어져라. 마이 타투스. 난 이제 배우 학도의 길을 걷는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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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래퍼 스윙스가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앞두고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2일 스윙스는 개인 채널에 "잘 지워져서 없어져라. 마이 타투스. 난 이제 배우 학도의 길을 걷는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래핑되어 있는 스윙스의 팔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스윙스는 별다른 문구 없이 팔에 위치한 큼지막한 타투를 레이저로 제거하는 영상을 추가로 게재해 눈길을 끈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해 단편영화 '진용진의 없는 영화'를 시작으로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에 출연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윙스의 연기 도전 소식은 2024년 말 전해졌다. 12월 26일 전 세계의 관심 속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탑(최승현)이 맡은 타노스 역 후보였다고 황동혁 감독이 직접 밝힌 것.
그러나 스윙스가 연기 경험이 없는 탓에 캐스팅이 불발됐고, 이후 스윙스는 연기 학원에 등록하며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을 알렸다. 그는 "요즘 맨날 이것만 하고 있음. 그리고 너무 재밌습니다"라고 연기 수업에 푹 빠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원빈과 강동원 등 유명 배우를 배출한 연기 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밝히면서 "랩을 외우는 것도 힘든데 대사는 더 외우기가 힘들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7월에는 "내일 태어나서 처음 연극 해 본다. 호호호"라며 깜짝 연극 무대에도 데뷔했다.
다이어트까지 병행한 스윙스는 지난 8일 "태어나서 처음 참여한 상업 영화 '타짜4'. 들은 노래보다 본 영화가 더 많았는데 용기를 제대로 낸 건 39살이었네. 모든 촬영이 끝나고 그저께 끝낸 쫑파티 이후 주말 내내 아파서 누워 있네. 후회 없이 밤새 놀았고 사진들 보며 또 돌아가고 싶다 생각도 드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스윙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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