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축협, 가축시장 조기 개장... 65두 모두 1차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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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축협이 지난 11일 가축시장을 열었다.
경매장에는 관내 비육우 농가뿐 아니라 제주시 지역과 다른 지역 상인들도 다수 방문해 거래 열기를 더했다고 축협측은 전했다.
김용관 서귀포축협 조합장은 "명절 전 농가 정산을 돕기 위해 개장일을 조정했음에도 많은 비육농가와 상인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농가가 정성껏 길러낸 한우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암소 개량 지원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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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축협이 지난 11일 가축시장을 열었다. 당초 13일로 예정됐으나 설 연휴 전 출품농가의 원활한 정산을 위해 이틀 앞당겨 운영했다.
이날 경매에는 총 65두(수소 27두, 암소 38두)가 출품돼 1차 경매에서 모두 낙찰됐다. 수송아지 최고가는 607만원이었고, 평균 거래가격은 수송아지 471만원, 암소 416만원을 기록했다.
경매장에는 관내 비육우 농가뿐 아니라 제주시 지역과 다른 지역 상인들도 다수 방문해 거래 열기를 더했다고 축협측은 전했다.
김용관 서귀포축협 조합장은 "명절 전 농가 정산을 돕기 위해 개장일을 조정했음에도 많은 비육농가와 상인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농가가 정성껏 길러낸 한우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암소 개량 지원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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