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선물, 亞 시장서 혼조…美 국채금리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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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오전 9시45분 기준 E-미니 S&P500 지수 선물은 전장 대비 0.04% 상승한 6,963.50에 거래됐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였다.
시장 참가자들은 13일 발표되는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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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12일 오전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오름세를 보였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오전 9시45분 기준 E-미니 S&P500 지수 선물은 전장 대비 0.04% 상승한 6,963.50에 거래됐다.
기술주 중심의 E-미니 나스닥100 지수는 0.07% 하락한 25,270.00을 가리켰다.
간밤 뉴욕증시는 1월 미국 비농업 부문의 신규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호재로 작용했다.
하지만 고용 호조에 대한 의구심 속 고점 부담에 주가지수는 변동성 확대 속 보합권에서 마무리했다.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 넘게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2% 넘게 뛰었고 소재와 필수소비재도 1% 이상 상승했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였다.
통신장비 분야의 강자인 시스코 시스템즈(NAS:CSCO)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놓고도 수익성 지표 부진에 발목이 잡혀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6% 급락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13일 발표되는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의 톰 리 리서치 책임자는 "만약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다면, 적어도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에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판단이 완화되고 있다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일보다 1.6bp 상승한 4.1900%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초장기물인 30년물 금리는 전일보다 0.8bp 오른 4.8150%에,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0.6bp 오른 3.5200%에 거래됐다.
달러 지수는 하락세를 보였다.
연합인포맥스 달러 인덱스 화면(화면번호 6400)에 따르면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03% 하락한 96.894를 나타냈다.
kp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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