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원의 방' 방지민, 5세대 걸그룹 대표 미모... 이러니 인정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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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izna) 방지민이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 레드카펫에서 5세대 걸그룹을 대표할 비주얼임을 확실히 증명했다.
이날 방지민은 블랙 앤 화이트 대비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방지민은 퍼포먼스에서도 중심을 단단히 잡는 타입.
표정 연기와 제스처, 시선 처리까지 섬세하게 완성하며 비주얼을 넘어 실력까지 갖춘 '육각형 아이돌'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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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즈나(izna) 방지민이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 레드카펫에서 5세대 걸그룹을 대표할 비주얼임을 확실히 증명했다.
이날 방지민은 블랙 앤 화이트 대비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시스루 러플 블라우스와 블랙 베스트, 쇼츠의 조합은 시크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냈다. 여기에 무릎을 덮는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더욱 강조, 완벽한 비율을 극대화했다.



군더더기 없는 피지컬 밸런스는 단연 압권. 작은 얼굴과 길게 뻗은 팔다리, 안정적인 체형의 비율이 어우러지며 ‘화면을 찢고 나온 실물’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카메라를 향해 만든 하트 포즈는 도회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 역시 빠질 수 없다. 방지민은 퍼포먼스에서도 중심을 단단히 잡는 타입. 표정 연기와 제스처, 시선 처리까지 섬세하게 완성하며 비주얼을 넘어 실력까지 갖춘 ‘육각형 아이돌’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미모로 몸매, 비율, 얼굴, 그리고 퍼포먼스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는 완성형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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