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알바니아 총리 관저 앞 반정부 시위
2026. 2. 11. 19:06

10일 밤(현지시간) 발칸반도에 위치한 동유럽 국가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 총리 관저 앞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 알바니아에선 지난해 12월 에디 라마 총리의 최측근인 벨린다 발루쿠 부총리 겸 인프라부 장관이 부패 혐의로 기소된 이후 라마 총리에 대한 사임을 요구하는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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