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최종 탈락…"모든 후보가 부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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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원종이 한국콘텐츠진흥원장 후보에서 최종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1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배우 이원종 씨를 포함한 모든 후보가 콘진원 원장 공모에서 최종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며 구체적인 부적격 사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어 콘진원 측은 "새로 원장 후보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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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원종이 한국콘텐츠진흥원장 후보에서 최종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1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배우 이원종 씨를 포함한 모든 후보가 콘진원 원장 공모에서 최종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며 구체적인 부적격 사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어 콘진원 측은 "새로 원장 후보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전날(10일) 이원종을 포함해 방송사 및 제작사 관계자 등 최종 후보 3-5명을 대상으로 심사가 이뤄졌으나 모두 탈락했다.
이들은 1차 서류를 접수한 총 32명 중 최종 심사에 올랐으나 최종 탈락한 것으로, 인선 기준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대중문화지원 기관으로, 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현재까지 배우 출신이 원장을 맡은 전례는 없다.
한편, 이원종은 1992년부터 연극 무대에서 연기력을 쌓아 1999년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야인시대', '쩐의 전쟁', '대왕세종', '기황후', '고려 거란 전쟁' 등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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