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업계 최초 당기순익 '2조 클럽' 입성

송하린 기자 2026. 2. 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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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한국금융지주가 업계 최초 당기순이익 2조원 시대를 열었다.

한국투자증권의 모회사인 한국금융지주는 2025년 연간 영업이익 2조3천453억원, 당기순이익 2조244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한편 이날 한국금융지주는 단기차입금인 기업어음(CP) 발행 한도를 7천억원 확대했다. CP 차입금 총액은 5조5천600억원에서 6조2천600억원으로 늘었다.

hrs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4시 56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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