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가 女?..."탕탕탕" 캐나다 총기 난사로 1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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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 학교에서 총기 난사로 최소 10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쯤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소도시 텀블러 리지에 위치한 한 중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용의자는 학교와 인근 주택에 총기를 난사했다.
이 과정에서 학교에서는 용의자를 포함해 8명이 숨지고, 인근 주택에서는 2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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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 학교에서 총기 난사로 최소 10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쯤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소도시 텀블러 리지에 위치한 한 중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용의자는 학교와 인근 주택에 총기를 난사했다. 이 과정에서 학교에서는 용의자를 포함해 8명이 숨지고, 인근 주택에서는 2명이 목숨을 잃었다. 부상자 25명 중 2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연방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기자들에게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했지만 이름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며 "범행 동기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다만 로이터 통신은 용의자가 드레스를 입고 갈색 머리를 한 여성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가 단독으로 범행을 저질렀는지, 다른 공범이 있는지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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