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생활자원회수센터, AI선별로봇.광학선별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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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색달동 생활자원회수센터에 12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첨단 AI선별로봇 2대와 광학선별기 1대를 설치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서귀포시는 AI선별로봇과 광학선별기를 이용한 첨단 선별 시스템 운영으로 기존보다 운영효율이 5% 이상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생활자원회수센터에 설치한 AI선별로봇 및 광학선별기 운영과 인력 선별 작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선진형 생활자원회수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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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색달동 생활자원회수센터에 12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첨단 AI선별로봇 2대와 광학선별기 1대를 설치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AI선별로봇과 광학선별기의 설치는 지난해 12월 완료됐으며, 올해 1월 중순까지는 기계설비 조정, 프로그램 입력, 무부하운전 등을 거쳤다.
이어 1월 중순부터 1월 말까지 시범운영을 완료했다.

서귀포시는 AI선별로봇과 광학선별기를 이용한 첨단 선별 시스템 운영으로 기존보다 운영효율이 5% 이상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생활자원회수센터에 설치한 AI선별로봇 및 광학선별기 운영과 인력 선별 작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선진형 생활자원회수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2025년 재활용폐기물 6227톤을 분리·선별 후 3997톤을 매각해, 11억2800만 원의 판매수익을 거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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