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인 줄" '아이유 전담 아역' 김규리, 놀라운 미모 근황…아이돌 데뷔할까 [엑's 이슈]

장인영 기자 2026. 2. 1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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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 김규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아역배우로 이름을 알렸던 김규리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아이유의 전문 아역이었던 배우 김규리의 근황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규리는 2018년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2019년 '호텔 델루나'에서 연이어 아이유의 아역 역할을 맡았다.

아이유를 똑닮은 똘망똘망한 눈빛과 하얀 피부, 계란형 얼굴로 당시 '아이유 딸', 'CG'라는 반응이 쏟아진 바 있다. 

이후로도 김규리는 아이유 콘서트 VCR에 아이유의 어린 시절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리틀 아이유', '아이유 전담 아역배우' 등의 별명으로 얼굴을 알린 김규리. 하지만 2020년 KBS 2TV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이후로는 별다른 연기 활동을 하지 않아 의문을 낳았다. 

그런 그가 2024년, 걸그룹 이즈나가 탄생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2(I-LAND2)'에 출연해 많은 대중의 반가움을 샀다.

김규리는 트와이스, 에프엑스 등 걸그룹 무대 경연에서 청아한 음색과 유려한 춤선으로 화제를 모았다. 아역배우 시절의 어린 티는 벗고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반가움을 자아내며 '정변의 정석'이라는 반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2008년생으로 올해 만 17세가 된 김규리는 현재 웨이크원 소속 연습생으로 알려져 있다. 

키즈모델, 아이유 아역배우 시절을 거쳐 추후 무대 위 김규리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Ment, 온라인 커뮤니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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