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vs 전한길 ‘부정선거 끝장토론’ 25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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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씨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오는 25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이 대표는 10일 페이스북에 부정선거 끝장토론 방송 편성 기사를 공유하며 "편성해준 방송사에 감사하다"면서 "전씨가 신뢰하는 전문가가 누군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이에 전씨기 지난 8일 "4대4로 붙자"고 하자 이 대표는 "나 혼자 나가도 충분하다"며 1대4로 역제안, 전씨가 받아들여 사상 첫 '부정선거 공개토론'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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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씨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오는 25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이 대표는 10일 페이스북에 부정선거 끝장토론 방송 편성 기사를 공유하며 “편성해준 방송사에 감사하다”면서 “전씨가 신뢰하는 전문가가 누군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전씨도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론회 성사 사실을 알렸다.
전씨는 “TV조선 방송사 ‘이것이 정치다’ 프로그램에서 TV에도 나가고 유튜브로도 나가는 토론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달 29일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100대 1형식의 무제한 토론’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전씨기 지난 8일 “4대4로 붙자”고 하자 이 대표는 “나 혼자 나가도 충분하다”며 1대4로 역제안, 전씨가 받아들여 사상 첫 ‘부정선거 공개토론’이 성사됐다.
신지호 기자 ps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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