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유현조·이동은, LET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서 진검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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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와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여자 선수들이 일제히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 출전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최혜진(26·롯데)과 윤이나(22·솔레어), 양희영(36·키움증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방신실(21·KB금융그룹), 유현조(20·롯데), 배소현(32·메디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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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와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여자 선수들이 일제히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 출전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최혜진(26·롯데)과 윤이나(22·솔레어), 양희영(36·키움증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방신실(21·KB금융그룹), 유현조(20·롯데), 배소현(32·메디힐) 등이다.
이들은 오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2·6802야드)에서 개막하는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ET의 2026시즌 개막전인 이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상금액이 큰데다 LPGA투어가 1월 말 시즌 개막전을 치른 이후 이달 19일까지 대회가 열리지 않고 있어서다.
이들은 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하타오카 나사(일본),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셀린 부티에(프랑스), 찰리 헐(영국), 대니엘 강(미국) 등과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챔피언인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불참한다.
이들 외 한국 선수는 올해 LPGA투어 루키인 이동은(21·SBI저축은행), 지난해 KLPGA투어 상금왕 홍정민(24·한국토지신탁)과 신인왕 서교림(19·삼천리)도 출전한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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