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에 ‘머빈 리 콰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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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북미법인 엔씨아메리카의 퍼블리싱 및 라이브 서비스 운영 총괄에 머빈 리 콰이를 영입했다고 2월 10일 밝혔다.
머빈 리 콰이는 엔씨아메리카에서 북미와 유럽 지역에 서비스 중인 게임의 운영과 서비스 전반을 책임질 예정이다.
머빈 리 콰이는 23년간 글로벌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퍼블리싱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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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엔씨소프트가 북미법인 엔씨아메리카의 퍼블리싱 및 라이브 서비스 운영 총괄에 머빈 리 콰이를 영입했다고 2월 10일 밝혔다.
머빈 리 콰이는 엔씨아메리카에서 북미와 유럽 지역에 서비스 중인 게임의 운영과 서비스 전반을 책임질 예정이다.
머빈 리 콰이는 23년간 글로벌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퍼블리싱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그는 아마존게임즈,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 트라이온월드 등에서 대형 타이틀의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를 총괄했다.
특히 아마존게임즈에서는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를 포함한 한국 PC 및 콘솔 MMORPG의 글로벌 론칭과 서비스를 담당했다. 한국과 서구권 게임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인사이트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빈 리 콰이는 "아이온 2를 시작으로 엔씨의 주요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2026년에 '아이온 2'와 '신더시티' 등 MMORPG와 슈팅 장르 신작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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