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소프트웨어 중심 반발 매수… 오라클 10% 폭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증시를 밀어올렸던 전통 산업주가 쉬어가는 와중에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저가 매수세로 지수를 지탱하면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20포인트(0.04%) 오른 50,135.87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증시를 밀어올렸던 전통 산업주가 쉬어가는 와중에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저가 매수세로 지수를 지탱하면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촉발한 공포로 투매에 휩쓸렸던 소프트웨어 업종은 3% 이상 오르며 모처럼 지수 상승에 일조했다. 오라클은 10% 폭등했다.
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20포인트(0.04%) 오른 50,135.8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2.52포인트(0.47%) 상승한 6,964.82, 나스닥종합지수는 207.46포인트(0.90%) 뛴 23,238.67에 장을 마쳤다.
김상기 선임기자 kitting@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엔저 불도저 ‘사나에노믹스’ 힘 실려… 원·달러 환율 밀어올릴까
- 이 대통령 다주택자 비판에… 중기장관, 27억 잠실아파트 내놨다
- 고개숙인 정청래… 鄭 편든 ‘충정로 대통령’
- 의대 변수·작년 불수능에… ‘16만+α 역대급 N수생 몰린다
- “이대로면 2.5% 쇼크”… 中 학자, ‘반토막 성장’ 경고
- [밀라노PICK] 쇼트트랙 혼성계주 선봉 최민정 “몸싸움 안 밀릴 것”
- “외국인 처녀 수입하자”…민주당, 진도군수 제명
- “역린을 건드렸다”… 당청 관계 임계점
- 올해 19~20세라면 주목! 문화생활비 20만원 바로 쏩니다
- 폭발물 설치 협박글 쓴 10대… 7544만원 물어낼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