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소프트웨어 중심 반발 매수… 오라클 10% 폭등

김상기 2026. 2. 1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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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증시를 밀어올렸던 전통 산업주가 쉬어가는 와중에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저가 매수세로 지수를 지탱하면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20포인트(0.04%) 오른 50,135.87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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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다.

AFP 연합


지난주 증시를 밀어올렸던 전통 산업주가 쉬어가는 와중에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저가 매수세로 지수를 지탱하면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촉발한 공포로 투매에 휩쓸렸던 소프트웨어 업종은 3% 이상 오르며 모처럼 지수 상승에 일조했다. 오라클은 10% 폭등했다.

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20포인트(0.04%) 오른 50,135.8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2.52포인트(0.47%) 상승한 6,964.82, 나스닥종합지수는 207.46포인트(0.90%) 뛴 23,238.67에 장을 마쳤다.

김상기 선임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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