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김선호, 연극 '전석 매진' 속 야윈 얼굴…마음고생 심했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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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을 해명한 배우 김선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팔짱을 낀 채 담담한 표정으로 한곳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김선호가 출연하는 연극 '비밀통로'의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히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입증해 주목받았다.
이번 근황은 김선호가 탈세 의혹과 관련해 해명에 나선 이후 전해진 소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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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탈세 의혹을 해명한 배우 김선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연극 '비밀통로' 제작사 계정에는 개막을 앞두고 진행 중인 배우들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극 중 동재 역으로 무대에 오르는 김선호의 모습도 함께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팔짱을 낀 채 담담한 표정으로 한곳을 바라보고 있다. 이전보다 다소 야윈 듯한 얼굴과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선호가 출연하는 연극 '비밀통로'의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히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입증해 주목받았다. 오는 10일에는 3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근황은 김선호가 탈세 의혹과 관련해 해명에 나선 이후 전해진 소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4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는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 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2025년 2월 판타지오와 새로운 계약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활동에 대해서는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지급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선호는 해당 법인의 운영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후, 해당 법인은 운영을 멈추고 최근 1년 이상 법인을 통한 활동은 실질적으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김선호는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등을 모두 반납했으며,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선호 배우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여 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사과했다.
사진=콘텐츠합,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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