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천태산 자락에 산불 3시간 만에 진화..대피명령 해제

박희문 2026. 2. 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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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반쯤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천태산 기슭에서 농막 화재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화재 발생 3시간여 만인 저녁 7시쯤 불은 임야 8헥타르를 태우고 모두 꺼졌습니다.

이에 따라 원동초등학교 등으로 대피했던 인근 신곡리와 중리 주민 122명도 모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한편 어젯밤 부산 도심 쇠미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4헥타르를 태우고 17시간여 만인 오늘 오후 1시쯤 진화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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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반쯤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천태산 기슭에서 농막 화재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화재 발생 3시간여 만인 저녁 7시쯤 불은 임야 8헥타르를 태우고 모두 꺼졌습니다.

이에 따라 원동초등학교 등으로 대피했던 인근 신곡리와 중리 주민 122명도 모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한편 어젯밤 부산 도심 쇠미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4헥타르를 태우고 17시간여 만인 오늘 오후 1시쯤 진화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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