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한돈 100만원인데…윤정수, 장인·장모에 금목걸이 받았다 "사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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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의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윤정수 아내인 원진서(원자현)은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 정말 감사드려요. 남편 생일 축하해. 사위 사랑은 장모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의 어머니가 사위 윤정수를 위해 차린 생일상이 담겨 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원진서의 아버지가 윤정수를 위해 금목걸이를 꺼내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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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윤정수의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윤정수 아내인 원진서(원자현)은 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 정말 감사드려요. 남편 생일 축하해. 사위 사랑은 장모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의 어머니가 사위 윤정수를 위해 차린 생일상이 담겨 있다. 윤정수는 생일상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원진서의 아버지가 윤정수를 위해 금목걸이를 꺼내보이는 모습. 금 한 돈이 100만 원인 시대인 만큼 "금값이"라는 감탄이 나온 가운데, 윤정수는 목걸이를 목에 걸고 또다시 미소를 지어보였다.
원진서는 "모두의 우려와 달리 제법 잘 맞는 목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결혼했다.
사진 = 원진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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