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마니또 덱스 위해 '취향 저격' 선물 FLEX…"싫어할 수가 없다" (마니또클럽)[종합]

장주원 기자 2026. 2. 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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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마니또 덱스를 위한 '취향 저격' 선물 폭격을 했다.

8일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제니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마니또인 덱스의 취향을 파악하고,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언더커버 미션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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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니또 클럽'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제니가 마니또 덱스를 위한 '취향 저격' 선물 폭격을 했다.

8일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제니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마니또인 덱스의 취향을 파악하고,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언더커버 미션을 수행했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마니또 덱스에게 '선물 폭격'을 예고했던 제니는 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과자를 여러 봉지 뜯어가며 덱스의 본명인 '진영'을 찾기 위한 챌린지를 이어갔다.

약 한 시간 가량 과자를 뜯으며 '진영'을 찾던 제니. 504개나 되는 과자를 뜯던 중 결국 진영이 써 있는 과자를 찾게 되자, 제니는 환호성을 지르며 바로 다음 선물을 사러 가기 위해 길을 떠났다. 낚시, 운동, 캠핑을 좋아하는 덱스를 위해 캠핑 용품샵으로 떠난 것.

이동하는 차 안, 제니는 "저만의 방식대로 하면 된다"며 "캠핑 용품과 피규어를 사고, 선물 상자도 많이 사서 모든 선물에 향수를 잔뜩 뿌려 주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에 그 향수를 선물할 거다. 선물 폭격할 거다"고 마니또 덱스를 만족시키기 위한 포부를 드러냈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캠핑 용품샵에 도착한 제니는 캠핑 용품을 구경하며 감탄을 터트렸다. 제니는 마니또를 위한 선물을 사러 왔다가 "나 이거 갖고 싶다"며 캠핑 용품에 홀릭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캠핑 러버' 덱스를 위한 겨울용 캠핑 의자, 의자 커버에 이어 다용도 칼까지 구매한 제니는 "좋은 선물 사서 기분이 좋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이어 제니는 애니 덕후인 덱스를 위해 피규어샵을 방문했다. 시크릿 피규어가 있는 랜덤 박스에 눈길이 꽂힌 제니는 순식간에 피규어를 구매한 후, "싫어할 수 없다, 이거"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캠핑 용품에 피규어까지 구매를 마친 제니는 다이소로 향했다. 무려 여섯 개나 되는 선물을 포장하기 위해 포장 용품 탐방에 나선 제니는 박스를 한가득 든 채 셀프 계산까지 마쳤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제니는 "지금 이름과자와 피규어, 캠핑 의자, 의자 커버, 우산, 칼까지 선물이 여섯 개다. 준비한 선물이 벌써 6갠데, 제가 원하는 리액션이 나올지 모르겠다. 안 나오면 혼란스러울 것 같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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