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지예은 충격 비주얼…"지 씨, 제정신 아닌 가족" (런닝맨)

김예은 기자 2026. 2. 8. 1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석진과 지예은이 충격적 비주얼을 보였다.

방송에서 지예은은 '아기공룡 둘리'의 또치 분장에 나섰다.

두 사람의 분장이 가장 셌고, 지석진과 지예은은 서로를 보자마자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지석진은 "우리 같은 지 씨, 약간 제정신이 아닌 가족이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내가 스타 만들어주는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지석진과 지예은이 충격적 비주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정한 콘셉트로 포스터 촬영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지예은은 '아기공룡 둘리'의 또치 분장에 나섰다. 김종국은 "예은이 또치 하는구나? 귀엽다"고 말했지만, 강한 분장 강도에 지예은은 "진짜 안 귀엽죠.."라며 시무룩해 했다. 

이어 지석진은 켄타우로스로 변신했다. 두 사람의 분장이 가장 셌고, 지석진과 지예은은 서로를 보자마자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지석진은 "우리 같은 지 씨, 약간 제정신이 아닌 가족이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내가 스타 만들어주는 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