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겪은 심형래 "올해 '디워2' 제작발표회 예정, 콘티 반응 좋아" (데이앤나잇)[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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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가 '디워2'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앞서 심형래는 지난 2007년 제작한 영화 '디 워'로 전국관객 800만 명 이상 동원, 당시 한국영화 흥행 5위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파산 극복 과정을 묻자 심형래는 "개그맨들은 아이디어로 먹고 산다. 그러다 보니 창조를 많이 하는데 창작활동으로 버텨냈다"며 "이번에 '디워' 시즌2가 나온다. 콘티를 AI로 만들어 봤는데 사람들 반응이 되게 좋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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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심형래가 '디워2'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개그맨 심형래,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심형래는 지난 2007년 제작한 영화 '디 워'로 전국관객 800만 명 이상 동원, 당시 한국영화 흥행 5위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영구아트' 파산에 이어 이혼까지, 힘든 시간을 겪었다.

심형래는 "영구아트 직원이 160명이었다. 영화를 찍든 안 찍든 봉급이 매달 나갔다. 매출이 없으니까 감당이 안 되더라"라며 "영구아트 부지를 경매로 내놨다. 그러면 나라에서 봉급부터 제한다. 봉급 다 주고 청산했다. 지금 갖고 있으면 어마어마한 가치"라고 설명했다.
파산 극복 과정을 묻자 심형래는 "개그맨들은 아이디어로 먹고 산다. 그러다 보니 창조를 많이 하는데 창작활동으로 버텨냈다"며 "이번에 '디워' 시즌2가 나온다. 콘티를 AI로 만들어 봤는데 사람들 반응이 되게 좋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들은 '많은 돈으로 건물 사서 세나 받아라. 무모한 짓이다'라고 하는데 아직 끝난 게 아니지 않냐. 올해 안에 제작발표회 하는데 영화 하나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디워 치킨부터 신발까지, IP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N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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