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25세 법칙' 깬 주인공, 2026 동계올림픽 개막식 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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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인물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6일(현지시간) 오후 8시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개최국인 이탈리아의 국기가 경기장 안으로 들어오는 퍼포먼스가 그려졌다.
한편, 2024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2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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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인물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6일(현지시간) 오후 8시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개최국인 이탈리아의 국기가 경기장 안으로 들어오는 퍼포먼스가 그려졌다.
이탈리아의 국기를 형상화해 초록, 하양, 빨강 수트를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듯 경기장 안으로 들어왔다.

마지막에는 흰색의 드레스를 입은 모델이 이탈리아 국기를 들고 입장했는데, 주인공은 바로 비토리아 체레티였다. 1998년생으로 만 28세가 되는 비토리아 체레티는 조르지오 아르마니를 비롯해 수많은 디자이너 패션쇼에 서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그의 연인 때문에 유명한데, 그의 남자친구가 바로 할리우드 대표 배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이기 때문.
2023년부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2024년에도 변함없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디카프리오가 그간 만남을 가져온 여성들은 모두 25세가 넘기 전에 결별했기 때문.
디카프리오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것은 아니지만, 체레티와는 약혼설까지 제기되기도 하는 등 안정적인 만남을 이어오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4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22일까지 진행된다.
사진= JTBC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DB, 비토리아 체리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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