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건물만 3채' 이다해, 논현동 건물 205억에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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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본명 변다혜)가 4년 간 보유 중인 논현동 건물이 시장에 나왔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다해는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을 205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이다해와 세븐은 서울에 건물 3채를 가지고 있으며, 총 자산 가치는 325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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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오늘 기자]

배우 이다해(본명 변다혜)가 4년 간 보유 중인 논현동 건물이 시장에 나왔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다해는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을 205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300.7㎡, 연면적 923.52㎡,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이다해가 지난 2022년 5월 법인 알르망드 명의로 159억 6천만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알르망드는 이다해 씨 모친 최문영 씨가 대표로 있으며, 이 씨도 감사로 재직한 바 있다. 이 씨는 현재 퇴임한 상태지만 회사 경영진이 최 씨 혼자인 만큼 사실상 이 씨 모녀의 개인회사로 추정된다.
매도 희망가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이 씨는 단순 계산으로만 약 4년 만에 45억원의 차익을 거두는 셈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지하철 9호선·수인분당선 선정릉역 인근 역세권에 입지한 데다 IT 기업 사옥과 업무시설이 밀집해 임차 수요가 꾸준한 건물"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서울에 건물 3채를 가지고 있으며, 총 자산 가치는 325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전해진다.
이오늘기자 toda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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