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보는 것 같다" 난리 난 '놀뭐' 목격담…'반 고정' 허경환도 포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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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예능 '무한도전' 원년 멤버들이 '놀면 뭐하니?'로 다시 만났다.
여기에 최근 반 고정 멤버로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허경환과 주우재가 이들과 보여줄 케미에도 관심이 모인다.
최근 '놀뭐'에 연속으로 출연 중인 허경환은 지난해 콘텐츠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에서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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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국민 예능 '무한도전' 원년 멤버들이 '놀면 뭐하니?'로 다시 만났다. 여기에 주우재, 허경환이 보여줄 케미에 벌써부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목격담이 퍼졌다.
작성자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고정 멤버인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를 비롯해 박명수, 정준하, 허경환이 강원도 강릉의 안목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네 사람이 오랜 시간 '무한도전'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들의 재회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시즌2 보는 느낌", "이 편도 꼭 봐야겠다", "벌써 재밌다",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조합"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최근 반 고정 멤버로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허경환과 주우재가 이들과 보여줄 케미에도 관심이 모인다.
최근 '놀뭐'에 연속으로 출연 중인 허경환은 지난해 콘텐츠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에서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유재석이 진행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까지 출연하면서 이이경이 하차한 고정 멤버 자리에 허경환이 들어가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아는 허경환은 지난 새해 방송분에서 "고향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다"며 달라진 인지도를 실감하고 있다 밝혔다. 이에 멤버들이 "경환이 잘돼서 좋다"고 흐뭇해하자 오히려 허경환은 "소속사는 경사가 났는데, 제가 흥분하지 말라며 회사를 진정시키고 있다"고 겸손하게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일단 목요일('놀뭐' 녹화일)은 비워뒀다"는 너스레로 고정 자리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고, 겉보기와 다르게 떨리는 손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음란성 대화 내용을 공개하면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이경 측은 논란 직후 빠르게 해명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계속되는 폭로자의 입장 번복에 이미지 타격을 피할 수 없었다.
고정 출연 중이었던 '놀뭐'에서 "스케줄 상의 이유"로 하차한 이이경은 이후 제작진으로부터 하차를 통보받았다고 폭로했으며, 이후 한 시상식에서 유재석만 뺀 '패싱 논란' 수상소감으로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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