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폴뉴스]李대통령 지지율 다시 50%대 후반…정청래·장동혁 지지율 하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지지율도 내림세를 보였다.
정당 지지도와 관련해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41%로 조사됐다.
정 대표와 장 대표 지지율은 지난해 9월 조사보다 하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지지율 지난주보다 2p% 내린 58%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지지율도 내림세를 보였다.
6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3~5일 전국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2.2%)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직무 수행과 관련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8%로 조사됐다. 지난주 조사와 비교해 2%포인트 하락했다. 직무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9%로 지난주와 같았다.
이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해 눈길을 끄는 것은 긍, 부정 평가 양쪽 모두 부동산 정책을 꼽았다는 것이다. 갤럽은 " 최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 방안,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관한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 천명 등에 지지층과 비지지층 간 상반된 시각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정당 지지도와 관련해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41%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와 같은 25%였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은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오는 6월3일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4%,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2%로 조사됐다. 1월 조사와 비교해 여당 승리론은 1%포인트 오르고 야당 승리론은 1%포인트 하락했다.
정 대표와 장 대표 지지율은 지난해 9월 조사보다 하락했다. 정 대표의 당대표 역할 수행에 대해 38%가 긍정평가하고, 45%가 부정평가했다. 긍정평가 기준으로 지난 9월 조사(23~25일 실시)보다 5%포인트 하락했다. 장 대표는 긍정평가 27%, 부정평가 57%로 나타났는데, 9월 조사와 비교해 긍정평가가 3%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편의점·술집·모텔 어디든 다 뚫는다"…수십만원에 비행 자극하는 '신분증 위조'
- "다이아 반지 안 산다"…손가락에 '이것' 새기는 美 Z세대
- '연봉 1억' 주장한 남편, 알고보니… "남편이 불쌍"VS"배신감 문제"
- "어린 놈이 무슨 시장" 정이한 후보에 음료 던진 남성, 본인도 30대였다
- "간판은 피부과, 진료는 시술만?" SNL 풍자가 건드린 진료 공백
- 신발끈으로 탯줄 묶어…착륙 30분 전 기내에서 출산한 美 임신부
- '아찔' 도로 한복판 두 살배기 구한 시민…옷에 밴 섬유유연제 향으로 집 찾은 경찰
- [서울시장]오세훈 VS 정원오…'부동산' 전투[시사쇼]
- 카드 한 장에 240억…"주식시장 보다 3000% 이상 높은 수익률" 투자로 급부상
-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잠복기 무려 30년' 악성 폐암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