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이윤진 딸' 소을, 또 폭풍성장 '못 알아보겠어'…韓 정착 후 깜짝 근황

오승현 기자 2026. 2. 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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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와 통번역사 이윤진의 딸 이소을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줄라이칼럼 쇼에는 이윤진과 이소을 모녀가 참석했따.

이윤진은 행사 참여 후 딸 소을과 함께 촬영한 셀카를 공개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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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과 딸 이소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범수와 통번역사 이윤진의 딸 이소을의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줄라이칼럼 쇼에는 이윤진과 이소을 모녀가 참석했따.

이윤진은 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 미니 원피스를 선택해 세련된 커리어 우먼 무드를 연출했다. 깊은 브이 넥 라인과 슬림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포인트 디자인, 블랙 롱부츠로 세련된 분위기를 과시했다.

이어 딸 이소을은 엄마보다 커진 키를 자랑, 성숙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볼륨감 있는 블랙 패딩 재킷과 롱 스커트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이윤진과 블랙 시밀러룩으로 통일감을 맞춰 센스를 드러냈다.

이윤진은 행사 참여 후 딸 소을과 함께 촬영한 셀카를 공개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이소을은 엄마보다 커진 키와 폭풍 성장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앞서 소을은 발리에서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소다 남매 시절에서 급 성장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어 왔다. 

배우 이범수의 딸이기도 한 소을은 아빠와 엄마를 반반씩 닮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이윤진은 딸 소을, 아들 다을과의 발리 생활을 공유해오다 최근 한국에 정착했음을 알렸다.

이윤진은 지난 달 27일 두 자녀와 서울시의회 표창을 받았음을 밝히며 "서울시의회 차관급 표창. 서울시의장상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진은 이어 "서울에 돌아와 외국어와 우리말을 통해 K-컬처 K-에듀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소을다을이도 주니어 통번역 홍보대사로 우리말·외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며 한국에서의 학교생활을 잘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2026 힘차게 시작해보겠다"고 덧붙이며 한국에 돌아왔음을 알려 화제된 바 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두고 있다. 이들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소다남매’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24년 3월 파경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이윤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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