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긴급 구조' 1달 만 기쁜 소식 전했다…연예기획자 취업 "DM 주세요"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연예기획자로 새출발에 나선다.
5일 권민아는 개인 계정에 "20~30대 연령의 남자 댄스지망생,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춤을 잘 추시는 분, 연습생 출신, 온라인 단체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활동 가능자 등 어느정도 춤에 대한 이해력과 끼, 발전 가능성과 실력이 있으신 분들, 꿈을 이루고자 하시는 분들 찾고 있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어 "해당 되시는 분이 계신다면 주저말고 저에게 DM 부탁드립니다! 남자 배우쪽으로나, 보컬쪽으로 꿈이 있으신 분이더라도 춤도 어느정도 잘 출 수 있다! 관심있다! 하시는 분들께서는 주저말고 제게 DM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합격시에는 엔터테인먼트 연결과 댄스 등 트레이닝, 카메라 퍼포먼스 교육, 콘텐츠 제작 등 위약금 없는 신뢰기반의 자유로운 활동 환경이 주어집니다. 물론 저도 도움에 참여할 것이고요"라고 강조했다.
권민아는 "우수 활동자는 온라인을 통해 해외 팬덤 형성과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할 기회가 부여됩니다.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인 활동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콘텐츠와 기획을 엔터에서는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달 극단적 시도 후 긴급 구조됐다. 당시 그는 "아직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회복이 완벽히 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회복에 집중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보다 앞서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상호 합희하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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