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아내, SNS 시작…프로필은 '올리비아 핫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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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 9살 연하 아내가 SNS 활동 시작을 알렸다.
지난 5일 KCM의 아내 예원은 SNS를 통해 "수연·서연·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이다"라며 인사했다.
KCM의 아내 예원은 9살 연하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얼굴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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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KCM 9살 연하 아내가 SNS 활동 시작을 알렸다.
지난 5일 KCM의 아내 예원은 SNS를 통해 "수연·서연·하온이 엄마이자 든든한 남편 강창모의 아내, 예원이다"라며 인사했다.
이어 "SNS가 조금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그동안 쉽게 시작하지 못했다. 하지만 요즘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에 감사한 마음이 커졌고, 남편의 계속된 응원 덕분에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겨보고 싶어 용기 내어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아직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저희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예원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만삭의 D라인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가 눈길을 모았다. 또한 SNS 프로필 사진은 자신의 닮은 꼴인 올리비아 핫세로 지정하기도 했다.
한편 KCM은 13년간 두 딸의 존재를 알리지 않았다가 뒤늦게 공개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2012년 첫 딸을 얻었으며, 이후 혼인신고를 마친 이듬해인 2022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KCM의 아내 예원은 9살 연하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얼굴을 비췄다. 그는 걸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와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국과 일본의 이중 국적자였다 한국으로 귀화했다고 밝혔다.
사진=예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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