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제6차 투명성 보고서 발표…'마인크래프트 안전 위원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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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가 제6차 투명성 보고서를 발간했다.
5일 Xbox는 '안전한 인터넷의 날(Safer Internet Day)'을 앞두고 제6차 투명성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마인크래프트 안전 위원회(Minecraft Safety Council)'도 소개됐다.
한편, 상세한 내용은 'Xbox 와이어' 포스트와 '마인크래프트 안전 위원회'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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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Xbox가 제6차 투명성 보고서를 발간했다.
5일 Xbox는 '안전한 인터넷의 날(Safer Internet Day)'을 앞두고 제6차 투명성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이용자 안전·책임감 있는 AI 혁신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이용자에게 유해한 주제를 다루는 사전 대응형 예방 AI 중재 솔루션 확대, 스팸 메시지 신고 건수 대폭 감소, 원활한 플레이 환경 조성을 위한 이용자 신고 기능 개선 등이다.
게이밍 신뢰·안전(Gaming Trust and Safety) 부문 킴 쿤스(Kim Kunes) 부사장은 'Xbox 와이어' 포스트를 통해 이용자·학부모를 위한 리소스와 도구를 소개했다. 해당 포스트에는 Xbox의 기본 안전 설정 접근 방식, 안전한 플레이를 위한 5가지 핵심 기둥, 영국을 시작으로 연내 확대 도입될 연령 인증 시스템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마인크래프트’의 새로운 이용자 안전 이니셔티브도 공개됐다. 먼저, '사이버세이프: 배드 커넥션?(CyberSafe: Bad Connection?)'이 처음 공개됐다. 이는 시나리오 기반 게임 플레이를 통해 디지털 안전 역량을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된 게임 기반 학습 컬렉션 'CyberSafe’의 새로운 '마인크래프트' 월드다.
이와 함께 '마인크래프트 안전 위원회(Minecraft Safety Council)'도 소개됐다. 모장 스튜디오(Mojang Studios)가 설립한 이 위원회는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이용자 안전 모범 사례를 논의하고 인사이트를 교환한다. 이를 통해 '마인크래프트’의 여정을 가이드할 새로운 접근 방식을 모색한다.
위원으로는 알렉스 홈즈(Alex Holmes) '더 다이애나 어워드' 부대표·'BBC 칠드런 인 니드' 이사, 킴벌리 볼(Dr. Kimberly Voll) '브레이스 유어셀프 게임즈' 대표·'트라이빙 인 게임즈 그룹' 공동 설립자, 마리아 올리베이라 타멜리니(Maria Oliveira Tamellini) '게이머세이퍼' 공동 설립자 겸 COO·'마인허트' 공동 소유자, 네이선 사와츠키(Nathan Sawatzky) '슈퍼셀' 신뢰·안전 부문 총괄, 버논 존스(Vernon Jones) '무비스타플래닛' 안전·지원 부문 총괄 등이 참여한다.
한편, 상세한 내용은 'Xbox 와이어' 포스트와 '마인크래프트 안전 위원회'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xbo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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