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두 번째 프리뷰 '전투와 성장'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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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이 신규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5일 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담은 두 번째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전투와 성장(Combat and Progression)'은 지난주 게임의 스토리, 퀘스트 등을 다룬 '클리프와 파이웰'에 이은 두 번째 영상이다.
이를 통해 '붉은사막'의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성장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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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붉은사막'이 신규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5일 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담은 두 번째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전투와 성장(Combat and Progression)'은 지난주 게임의 스토리, 퀘스트 등을 다룬 '클리프와 파이웰'에 이은 두 번째 영상이다. 이를 통해 '붉은사막'의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성장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검과 방패, 창, 대검, 도끼, 원거리 무기 등 고유의 특성을 지닌 무기를 활용할 수 있다. 무기는 상점 구매, 보스 처치, 탐험 도중 발견, 직접 제작 등 다양한 경로로 획득할 수 있다.
전투는 무기 공격, 스킬, 맨손 공격, 발차기, 잡기 등을 연계한 콤보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기에 원소 속성을 부여하거나, 적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 가드와 회피 후 반격하는 플레이도 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탈것과 환경을 활용하는 액션도 구현.
성장 시스템은 장비 강화와 스킬 습득으로 구성된다. 이용자는 채광, 보스 처치, 의뢰 보상 등으로 얻은 강화 재료를 사용해 무기와 장비를 강화할 수 있다. 특히, 특정 보스를 처치해 얻은 장비와 의상으로는 해당 보스의 시그니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스킬 습득과 강화의 핵심 재료는 미지의 공간 '어비스'에서 떨어진 '어비스의 파편'이다. 이는 강력한 보스 처치, 파이웰 곳곳 탐험 등을 통해 얻을 수 있으며, 일부 스킬은 탐험 도중 직접 보고 익힐 수 있다.
한편,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각) PC와 콘솔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펄어비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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