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호·김명선 이어 김호열 전 부군수도 양양군수 출마 선언
홍한표 2026. 2. 5. 21:12
오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양군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호열 전 양양군 부군수는 오늘(5)
양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 소멸과 행정 신뢰 위기에 놓인 양양을
책임 행정과 구조 개혁으로 다시 세우겠다"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지난달 21일에는
김명선 전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일자리가 넘치는 지역경제,
글로벌 휴양도시 양양 등을 내걸고
군수 출마에 나섰습니다.
또, 지난해 10월
진종호 강원도의원도
청년 정착 지원과 농수산물 유통혁신,
6차 산업화로 소득 향상 주도 등을
공약으로 내고 양양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양양군은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진하 군수가 3선 연임 제한에 해당돼
무려 10명의 입후보자 출마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입지자 대부분은 정당 공천을 바라고 있어
당내 경선이 진행되면
후보군은 좁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양군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호열 전 양양군 부군수는 오늘(5)
양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 소멸과 행정 신뢰 위기에 놓인 양양을
책임 행정과 구조 개혁으로 다시 세우겠다"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지난달 21일에는
김명선 전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일자리가 넘치는 지역경제,
글로벌 휴양도시 양양 등을 내걸고
군수 출마에 나섰습니다.
또, 지난해 10월
진종호 강원도의원도
청년 정착 지원과 농수산물 유통혁신,
6차 산업화로 소득 향상 주도 등을
공약으로 내고 양양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양양군은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진하 군수가 3선 연임 제한에 해당돼
무려 10명의 입후보자 출마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입지자 대부분은 정당 공천을 바라고 있어
당내 경선이 진행되면
후보군은 좁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tv.naver.com/v/9361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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