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김종국 제대로 긁었다…"얼굴 추구미=종국이 형, 흐려지고 싶어"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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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외모 추구미로 김종국을 꼽으며 의도치 않은 외모 디스를 했다.
이후 양세찬은 "몸은 사실 종국이 형이 추구미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주우재는 "오히려 저는 얼굴이 종국이 형"이라고 말해 모든 mc들로부터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후 김숙은 외모와 연기, 라이프까지 모두 갖춘 30·50세대의 추구미라며 게스트 소이현과 김승수를 소개하며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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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외모 추구미로 김종국을 꼽으며 의도치 않은 외모 디스를 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배우 김승수와 소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MZ세대 사이에서 '추구미'라는 용어가 유행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오프닝을 시작했다.
이에 송은이는 "여자 MZ 추구미는 장원영"이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제니도 있다"고 거들었다.

이후 양세찬은 "몸은 사실 종국이 형이 추구미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주우재는 "오히려 저는 얼굴이 종국이 형"이라고 말해 모든 mc들로부터 의아함을 자아냈다.
김종국이 고개를 갸웃하며 "왜 내 얼굴이냐"고 묻자, 주우재는 "좀 흐려지고 싶다"며 "제 스타일은 또렷한 걸 안 좋아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진경은 "저는 누구라고 딱 얘기할 건 없고 프랑스 여자들"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김숙은 외모와 연기, 라이프까지 모두 갖춘 30·50세대의 추구미라며 게스트 소이현과 김승수를 소개하며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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