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캠퍼트리, 설 연휴 '희귀 반려동물 전시'

김민진 2026. 2. 5. 17: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나만의 신비한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이색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즌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머물며, 함께 식사하는 하루의 경험이 제주여행의 기억으로 오래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충류·곤충 체험형 전시
런치 뷔페·패키지 상품 운영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나만의 신비한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이색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텔 공간에서 경험하는 전시를 중심으로 숙박과 미식 콘텐츠를 결합해 가족 단위 고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나만의 신비한 반려동물 전시 & 분양.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제공.

'나만의 신비한 반려동물 전시 & 분양'은 이달 15~16일 캠퍼트리 호텔 1층 탐라홀에서 진행된다. 도마뱀을 비롯한 파충류, 곤충류, 포유류 등 다양한 희귀 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관람은 무료다.

테라리움 만들기와 키링 제작 등 유료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어린이를 위한 페이스 페인팅 무료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

같은 기간 설 연휴를 맞아 '특선 런치 뷔페'도 선보인다. 캠퍼트리 호텔 1층 '더 뷰'와 '더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런치 뷔페는 어른과 아이 모두의 취향을 고려한 메뉴로 구성된다. 요금은 성인 5만원, 소인 3만원이며, 투숙객과 제주도민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Golden Rest in Camphortree' 패키지는 올 3월 30일까지 운영된다. 패밀리 스위트 객실과 이탈리아산 비고르(Vigor) 레드와인 1병, 치즈 플래터를 제공한다. 비고르 레드와인은 BTS 정국이 언급한 와인으로 알려지며 국내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즌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머물며, 함께 식사하는 하루의 경험이 제주여행의 기억으로 오래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