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김소영, 어디가 만삭?…♥오상진과 리마인드 웨딩 화보 공개

윤현지 기자 2026. 2. 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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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 및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5일 김소영은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 차 부부가 되었다. 우리는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하더라"라며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그외에도 "여신 그 자체", "이게 어디가 만삭인 건지", "10년 전 사진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직속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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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 및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5일 김소영은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 차 부부가 되었다. 우리는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하더라"라며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만 9년 동안 가장 크게 변한 것이라곤 저희에게 7살의 아기가 생겼다는 것. 처음으로 셋이 촬영을 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오상진, 김소영


오상진, 김소영


오상진, 김소영

이현이는 "어머 세상에 새신부 새신랑이네"라며 칭찬했다. 그외에도 "여신 그 자체", "이게 어디가 만삭인 건지", "10년 전 사진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직속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했다. 이후 2019년 첫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6개월 차임을 밝히며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김소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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