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영하 20도 맹추위" 육군 7사단, 실전과 같은 혹한기 훈련
한윤식 2026. 2. 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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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7보병사단 장병들이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혹한기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강원 최전방 산악지역 일대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전투참모단 임무수행능력 향상과 여단 제병협동작전 숙달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실시간 교전 판정이 가능한 마일즈 장비를 활용해 공격·방어 부대 쌍방 교전훈련을 하며 장병들의 전투 기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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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7보병사단 장병들이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혹한기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강원 최전방 산악지역 일대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전투참모단 임무수행능력 향상과 여단 제병협동작전 숙달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실시간 교전 판정이 가능한 마일즈 장비를 활용해 공격·방어 부대 쌍방 교전훈련을 하며 장병들의 전투 기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장병들은 체감온도 영하 20도를 오가는 추위에도 부대 이동, 거점 점령, 지뢰 및 철조망 설치 등 녹록지 않은 훈련들을 이겨내고 있다.
훈련에 참여한 연승여단 김선재 중위(진)는 "강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서로 의지하며 훈련에 임했다”며 “남은 훈련도 완벽히 소화해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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