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공동체, 제주도 소통협력센터 위탁 운영기관 선정  

원성심 기자 2026. 2. 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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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행복나눔제주공동체(대표 김용환)는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행복나눔제주공동체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혁신 생태계 조성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행복나눔제주공동체는 소통협력센터 공간을 관리·운영하는 한편, 도민·행정·민간을 연결하는 지역사회혁신의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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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행복나눔제주공동체(대표 김용환)는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행복나눔제주공동체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혁신 생태계 조성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행복나눔제주공동체는 소통협력센터 공간을 관리·운영하는 한편, 도민·행정·민간을 연결하는 지역사회혁신의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그간 행복나눔제주공동체는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해 사람과 사회를 잇는 플랫폼'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사회혁신 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부터는 '민관이 협력하며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지역사회혁신의 플랫폼 기능 고도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통협력센터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정책과 기관을 연계한 지역문제 해결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혁신의 주체와 의제를 발굴해왔다. 또한 지역문제 해결 거점이자 원도심 활성화의 중심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향후 3년간 제주 사회혁신 생태계의 토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소통협력센터 부장원 신임 센터장은 "소통협력센터는 도민이 일상 속에서 지역 문제를 질문하고 함께 해법을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사회혁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는 제주시 관덕로 44에 위치한 (구)미래에셋대우증권 빌딩을 리노베이션하여 2021년 10월에 개관했다.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로 오픈 라운지, 카페, 회의실, 다목적홀, 코워킹스페이스, 공유주방과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지역의 주체들이 함께 모여 활동하고 협업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공간 예약 및 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홈페이지(www.jejusotong.kr)통해 가능하다. 문의=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전화 070-4457-0589).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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