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생' 황보, 나이 가늠할 수 없는 탄탄 복근

박지영 기자 2026. 2. 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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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므아므 컬렉션 쇼에 참석한 황보는 그레이 크롭톱으로 완벽한 복근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촘촘한 핀턱 주름이 잡힌 상의는 입체적인 실루엣을 강조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황보는 지난해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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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가수 황보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이날 므아므 컬렉션 쇼에 참석한 황보는 그레이 크롭톱으로 완벽한 복근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촘촘한 핀턱 주름이 잡힌 상의는 입체적인 실루엣을 강조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의로는 풍성한 드레이프 디테일이 살아있는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했다. 

여기에 의상과 조화를 이루는 블랙 가죽 숄더백을 매치해 룩의 중심을 잡고, 블루 톤의 네일 아트로 포인트를 선사했다. 

한편, 황보는 지난해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다. 

군살 없는 몸매
구릿빛 피부
매력적인 미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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