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엔비디아 오늘도 3% 급락, 페이팔도 20%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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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이 기존 소프트웨어(SW) 산업을 뒤엎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6.67포인트(-0.34%) 내린 49,240.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8.63포인트(-0.84%) 내린 6,917.8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36.92포인트(-1.43%) 내린 23,255.19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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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이 기존 소프트웨어(SW) 산업을 뒤엎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6.67포인트(-0.34%) 내린 49,240.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8.63포인트(-0.84%) 내린 6,917.8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36.92포인트(-1.43%) 내린 23,255.19에 각각 마감했다.
미국 증시는 팔란티어의 깜짝 실적으로 상승 출발했다. 팔란티어는 이날 6.85% 급등으로 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다른 기술주의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미 증시는 일제히 하락 반전했다.
월가의 대표적 암호화폐 업체 갤럭시 디지털은 실적 실망으로 16.83% 폭락했고, 온라인 결제 업체 페이팔도 실적 실망으로 20.66% 폭락했다.
엔비디아와 오픈AI의 내홍이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으로 엔비디아는 오늘도 전일에 이어 3% 가까이 급락했다.
기술주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미 증시의 7대 기술주는 테슬라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김상기 선임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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