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공습
2026. 2. 3. 21:05

이스라엘군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거점으로 지목해 2일(현지시간) 공습한 레바논 남부 아인카나의 주거지역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은 미국 등의 중재로 2024년 11월 헤즈볼라와 휴전했지만 이후에도 합의 위반을 주장하며 레바논 남부에서 산발적인 군사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주택 매매 6개월 말미… 李 “이번이 끝, 진짜 끝”
- 머스크 ‘지구는 좁다’…‘AI 우주 제국’ 시동
- 지난달에도 또…러시아 극동서 한국인 선교사 체포·구금
- 체포한 중국인 구타하고 은폐까지…경찰관들 기소
- “왜 내 사랑 방해하냐”던 70대…천만원 보내려던 순간 나타난 경찰
- 이웃 지키던 50대 자율방범대원, 5명에게 새 삶 선물 [아살세]
- “건들면 패가망신이라면서요” 日서 한국인 폭행 분통
- 단돈 14만원에 팔았던 현대차 러시아 공장… “다시 안 산다”
- “12년 만에 최대” 금값 폭락의 이유…‘이것’ 때문이었다
- “우리는 왜 뉴진스를 만나지 못하나” 변영주 작심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