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점 폭격’ 허웅, KBL 기념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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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농구에 한 획을 그은 허웅이 KBL(한국농구연맹)의 기념상을 받는다.
KBL은 2월2일 부산 KCC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이번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인 51득점을 기록한 KCC 허웅 선수에게 기념상을 시상한다고 3일 밝혔다.
허웅이 기록한 51득점은 국내선수 한 경기 최다 득점 역대 3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다.
허웅의 51득점 기념상 시상식은 오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KCC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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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농구에 한 획을 그은 허웅이 KBL(한국농구연맹)의 기념상을 받는다.
KBL은 2월2일 부산 KCC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이번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인 51득점을 기록한 KCC 허웅 선수에게 기념상을 시상한다고 3일 밝혔다.
허웅은 SK를 상대로 3점슛 14개를 포함해 51득점을 기록했다. 전반에만 3점슛 10개를 성공시키며 34득점을 올렸고 후반에도 3점슛 4개를 추가하며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허웅이 기록한 51득점은 국내선수 한 경기 최다 득점 역대 3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다. 또한 허웅이 성공시킨 3점슛 14개는 한 경기 최다 3점슛 기록 역대 3위에 해당한다.
앞서 2019년 1월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와 부산 KT의 경기에서 당시 SK 소속이었던 김선형이 49득점을 기록해 기념상을 수상한 바 있다.
허웅의 51득점 기념상 시상식은 오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KCC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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