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도 ‘두바이 열풍’ 합류…‘두바이st쫀득쿠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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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이 '두바이 디저트' 열풍에 맞춰 '두바이st쫀득쿠키'를 선보인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조합을 앞세운 제품으로, 일부 매장을 중심으로 한정 수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빽다방은 오는 10일부터 '두바이st쫀득쿠키'를 매장별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제품 중량은 65g이며, 매장별 운영 방식에 따라 1인당 구매 수량이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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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이 ‘두바이 디저트’ 열풍에 맞춰 ‘두바이st쫀득쿠키’를 선보인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조합을 앞세운 제품으로, 일부 매장을 중심으로 한정 수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빽다방은 오는 10일부터 ‘두바이st쫀득쿠키’를 매장별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해당 제품은 코코아 가루를 입힌 마시멜로우 안에 바삭하게 구운 카다이프를 넣고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섞은 것이 특징이다. 겉은 쫀득하고 속은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살렸다.
제품 중량은 65g이며, 매장별 운영 방식에 따라 1인당 구매 수량이 제한될 수 있다. 가격은 6900원으로, 한정 수량 판매인 만큼 조기 소진될 가능성도 있다.
업계에서는 두바이 콘셉트 제품 인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배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투썸플레이스, 이디야커피 등 주요 브랜드들이 관련 메뉴를 잇따라 내놓으며 트렌드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이예솔 기자 ysolzz6@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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